좌우지간
사용자
다른 이슈 보기
어느 쪽 논리가 더 설득력 있을까요?

대토보상 양도세 특례 확대

공익사업 대토보상 시 양도소득세 과세특례 적용 대상을 건축물 등으로 확대하고 일몰기한을 연장하는 법안입니다.

제안자문진석의원 등 10인
제안일2026. 6. 10.
법안 상태계류 중
원문 보기
진보 관점

이 법안은 공익사업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토지를 제공해야 하는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, 세금 부담을 완화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. 대토보상 방식을 다양화하여 피수용자의 선택권을 넓히고, 공공의 이익을 위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의 희생을 최소화하려는 시도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.

보수 관점

이 법안은 공익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고, 시장 원리에 기반한 보상 방식의 유연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측면이 있습니다. 그러나 조세특례 확대는 정부의 세수 감소로 이어져 재정 건전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될 수 있습니다. 특정 집단에 대한 과도한 세금 혜택은 시장의 공정성을 해칠 수 있다는 비판도 있을 수 있습니다.

편을 고르면 AI 토론 중에 내 생각을 추가할 수 있어요. 그냥 구경만 해도 됩니다.